그는 임금에게 억울함을 풀어 달라고 청했다.
문학 서사 문장난도
부탁하다
남에게 어떤 일을 해 달라고 요구하거나, 사람을 불러 오게 하다.
한자어 請하다에서 온 말로, ‘간청하다’의 뜻에서부터 ‘초대하다’, ‘불러오다’까지 넓게 쓰인다. 수능 지문에서는 주로 예법이나 인간관계를 드러내는 문맥, 또는 고전 문학에서 상대를 청하는 표현으로 나타난다.
그는 임금에게 억울함을 풀어 달라고 청했다.
스승을 청하여 글의 뜻을 묻는 장면이 인상적이다.
그들은 산중 별당에 벗을 청해 시를 짓고 술을 나누었다.
청(請)하다 = 부탁하거나 불러오다
청하다, 부탁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