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는 외부 강사를 초청하여 진로 특강을 열었다.
화법작문난도
불러서 맞이함
사람을 정중하게 불러 오게 하거나 모셔 오는 일이다. 행사·모임·방문 요청 같은 상황에서 자주 쓰인다.
‘초청’은 한자 招(부르다)와 請(청하다)이 결합한 말로, 상대를 정중하게 불러 오도록 요청하는 뜻이다. 문학에서는 행사나 자리, 인터뷰 요청처럼 공식적인 맥락에서, 비문학과 화법작문에서는 사람을 모시는 행위를 나타낼 때 쓰인다.
학교는 외부 강사를 초청하여 진로 특강을 열었다.
이 행사는 지역 주민을 초청해 함께 의견을 듣는 자리였다.
작가는 독자를 초청한 행사에서 작품의 주제를 직접 설명했다.
불러(招) 청함(請) = 사람을 정중하게 불러 오게 함
부르다, 불러오다
청하다, 부탁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