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필시 이 소식을 이미 들었을 것이다.
비문학 지문난도
틀림없이
어떤 일이 거의 확실하다고 짐작할 때 쓰는 부사이다. ‘아마도 반드시’에 가깝다.
‘필시(必是)’는 한자 必(반드시 필)과 是(옳을 시)가 결합한 말로, 어떤 사태를 강하게 추측할 때 쓰는 부사이다. 현대어에서는 ‘틀림없이’, ‘아마도’의 뜻으로 문장 전체를 수식하며, 문학 작품에서는 화자의 짐작이나 확신을 드러내는 데 자주 쓰인다.
그는 필시 이 소식을 이미 들었을 것이다.
저 멀리서 들려오는 발자국 소리로 보아 필시 누군가 와 있는 듯했다.
이 장면의 공백은 필시 인물의 숨겨진 사연을 암시한다.
반드시(必) 그렇다(是) = 틀림없이 그렇다
반드시, 꼭
옳다, 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