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발견은 오랜 논쟁을 풀 단초가 되었다.
비문학 지문난도
일의 첫머리
어떤 일이나 사건이 풀려 나갈 수 있는 첫 시작이나 실마리이다.
‘단초’는 어떤 일을 전개할 수 있게 해 주는 첫머리나 계기를 뜻하는 한자어이다. 비문학에서는 사건의 실마리, 문제 해결의 출발점이라는 뜻으로 자주 쓰이며, 문학에서는 갈등이나 전개의 시작을 가리킬 때도 쓰인다.
그 발견은 오랜 논쟁을 풀 단초가 되었다.
작품 속 작은 사건 하나가 인물 갈등의 단초로 작용한다.
이 자료는 사건의 원인을 추적할 수 있는 중요한 단초를 제공한다.
처음(初)에 해당하는 첫머리(端) = 어떤 일의 출발점
끝, 처음, 바르다
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