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문제는 끝내 시비가 가려지지 않았다.
비문학 지문난도
옳고 그름
무엇이 옳고 무엇이 그른지를 가리키는 일이나, 그에 대한 논쟁을 뜻한다.
원래는 '옳음과 그름'이라는 뜻이며, 문맥에 따라 옳고 그름을 따지는 말다툼이나 분쟁을 가리킨다. 수능 지문에서는 대개 어떤 주장이나 행동의 타당성을 따지는 맥락으로 쓰인다.
그 문제는 끝내 시비가 가려지지 않았다.
화자는 세상의 시비를 초월한 듯한 태도를 보인다.
작가는 사건의 본질보다 시비를 따지는 인간의 태도를 비판한다.
옳다(是)와 그르다(非)를 가려서 옳고 그름을 따지는 말이다.
옳다
그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