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을 할 때는 상대방의 입장도 함께 고려해야 한다.
화법작문난도
짝이 되는 사람
어떤 일이나 말을 주고받을 때 마주하는 사람이다. 대화, 논쟁, 거래처럼 서로 관계를 맺는 상황에서 쓴다.
상대방은 어떤 행위나 말, 의견 교환의 대상이 되는 사람을 뜻한다. 주고받는 관계에서 한쪽이 아니라 맞은편에 있는 사람이라는 점이 핵심이다. 일상 대화뿐 아니라 토론, 협상, 법률·사회 관련 문맥에서도 널리 쓰인다.
말을 할 때는 상대방의 입장도 함께 고려해야 한다.
이 논설은 상대방을 설득하는 논리 전개가 중요하다고 본다.
시 속 인물은 끝내 상대방의 침묵을 이해하지 못한다.
서로(相) 마주(對) 선 사람(方)이라는 뜻으로, 말을 주고받는 상대를 이른다.
서로, 상대하다
마주하다, 상대하다
방향,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