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부친의 재산을 상속받기 위해 절차를 밟았다.
비문학 지문난도
뒤를 이음
앞사람이 하던 일이나 지위, 재산 등을 이어받는 일이다. 수능 지문에서는 주로 재산을 법적으로 넘겨받는 뜻이나, 어떤 흐름을 이어 간다는 의미로 나온다.
상속은 한자 相(서로 상)과 續(이을 속)으로 이루어져, ‘이어 받거나 이어 가는 것’을 뜻한다. 법률 문맥에서는 사망한 사람의 재산과 권리·의무를 이어받는 일을 가리키고, 일반 문맥에서는 뒤를 잇는다는 의미로도 쓴다.
그는 부친의 재산을 상속받기 위해 절차를 밟았다.
이 제도는 가족 간의 상속 관계를 법적으로 규정한다.
작품 속 두 세대는 단절이 아니라 가치의 상속을 통해 이어진다.
서로(相) 이어 가거나 잇는 것(續) = 뒤를 이음
서로, 서로 바라보다
잇다, 계속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