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두 현상은 서로 상응하는 관계에 있다.
비문학 지문난도
서로 어울림
둘 이상의 대상이 서로 맞아 들어가거나, 어떤 것에 대응하여 어울리는 일이다. 문맥에 따라 ‘대응’의 뜻으로도 쓰인다.
‘상(相)’은 서로, ‘응(應)’은 응하다의 뜻으로, 서로 맞아 반응하거나 어울리는 관계를 이룬다는 의미다. 비문학에서는 원인과 결과, 자극과 반응, 기준과 결과의 대응 관계를 나타낼 때 자주 쓰이고, 문학에서는 정서나 상황의 대응을 설명할 때 쓰인다.
이 두 현상은 서로 상응하는 관계에 있다.
작품 속 인물의 태도는 시대적 배경과 상응한다.
저자의 주장은 자료의 통계와 완전히 상응하지는 않는다.
서로(相) 응하다(應) = 서로 맞아 들어가거나 어울리다.
서로, 서로 마주하다
응하다, 응답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