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그림은 오래 보존하기 위해 표구를 새로 했다.
비문학 지문난도
그림 꾸미기
그림이나 글씨의 뒷면, 테두리에 종이나 천을 대어 보기 좋게 꾸미는 일이다.
표구는 서화나 그림을 보호하고 감상하기 좋게 만들기 위해 뒷면과 가장자리를 종이·비단·천 등으로 마감하는 작업을 뜻한다. 수능 지문에서는 작품의 보존, 장식, 전시와 관련된 맥락에서 주로 쓰인다.
이 그림은 오래 보존하기 위해 표구를 새로 했다.
화가는 완성된 작품의 표구까지 직접 살폈다.
고서화의 가치는 표구 상태에 따라 달라지기도 한다.
겉으로 드러나 보이게(表) 갖추어 꾸미는 일(具) = 그림이나 서화를 꾸미는 일
겉, 드러내다
갖추다, 마련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