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체는 온도가 올라가면 부피가 팽창하는 성질이 있다.
비문학 지문난도
부피나 범위가 커짐
사물이 부풀어 부피가 커지거나, 세력·범위·수량 따위가 이전보다 늘어나는 일이다.
원래는 물체가 부풀어 부피가 커지는 물리적 현상을 뜻하지만, 비문학에서는 수량·범위·세력·기능 등이 커지는 현상까지 넓게 이른다. 수능 지문에서는 '팽창-수축', '팽창 정책', '국가 세력의 팽창'처럼 대비나 추상적 확장 의미로 자주 나온다.
기체는 온도가 올라가면 부피가 팽창하는 성질이 있다.
이 지역에서는 도시의 팽창으로 농지가 급격히 줄어들었다.
제국의 팽창은 주변 국가와의 갈등을 심화시켰다.
부풀다(膨) + 붓다(脹) = 부피나 범위가 커짐
부풀다
붓다, 불룩해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