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의 한마디가 큰 위로가 되어 그는 다시 마음을 다잡았다.
화법작문 상황 문장난도
슬픔을 달램
따뜻한 말이나 행동으로 다른 사람의 괴로움이나 슬픔을 덜어 주는 일이다.
‘위로’는 어려움이나 슬픔을 겪는 사람의 마음을 부드럽게 달래 주는 행위나 말이다. 비슷하게 보이는 ‘危路(위험한 길)’ 뜻은 동음이의어일 뿐이며, 수능 국어에서는 보통慰勞의 뜻으로 쓰인다.
친구의 한마디가 큰 위로가 되어 그는 다시 마음을 다잡았다.
시는 직접적인 해결책보다 독자의 마음에 위로를 건네는 방식으로 슬픔을 다룬다.
재난 이후 공동체가 회복되려면 물질적 지원과 함께 정신적 위로가 함께 이루어져야 한다.
마음을 달래는(慰) 수고와 말(勞) = 슬픔을 덜어 주는 위로
위로하다, 달래다
힘쓰다, 수고하다
한자어 '慰勞'에서 온 말로, 사람의 마음을 달래 주는 뜻으로 널리 쓰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