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패배를 치욕으로 여겼다.
비문학 지문난도
수치와 욕됨
몹시 부끄럽고 욕된 일이나 상태를 뜻한다. 문맥에 따라 큰 모욕이나 명예를 심하게 더럽히는 일을 가리키기도 한다.
‘치욕’은 한자 恥辱에서 온 말로, 부끄러움(恥)과 욕됨(辱)이 겹친 상태를 뜻한다. 개인이나 집단이 명예를 크게 잃거나, 참기 어려운 모욕을 당했을 때 쓰이며, 문학 작품에서는 강한 비난이나 절망의 정서를 드러낼 때 자주 나타난다.
그는 패배를 치욕으로 여겼다.
이 사건은 나라의 치욕으로 오래 기억되었다.
주인공은 끝내 그 치욕을 견디지 못하고 자리를 떠났다.
부끄러움(恥)과 욕됨(辱)이 합쳐져, 몹시 수치스럽고 욕된 상태를 뜻한다.
부끄러워하다, 수치
욕되게 하다, 욕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