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공개적인 발언으로 상대에게 [모욕]을 안겼다.
비문학 지문난도
깔보고 욕되게 함
상대의 인격이나 명예를 깎아내리며 창피를 주는 일이다.
‘모욕’은 남을 업신여기고 수치스럽게 만드는 행위를 뜻하는 한자어다. 문학에서는 인물의 감정과 갈등을 드러내는 말로, 비문학에서는 명예훼손·인권 침해 같은 맥락과 함께 자주 쓰인다.
그는 공개적인 발언으로 상대에게 [모욕]을 안겼다.
작품 속 인물은 모욕을 당한 뒤 깊은 수치심과 분노를 느낀다.
언어를 통한 폭력은 단순한 불쾌감을 넘어 인간의 존엄을 훼손하는 모욕으로 이어질 수 있다.
업신여길 侮와 욕되게 할 辱이 합쳐져, 남을 깔보고 수치스럽게 만드는 뜻이 된다.
업신여기다, 업보다
욕되게 하다, 욕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