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추한 욕심을 감추지 못하고 주변의 비난을 받았다.
비문학 지문난도
보기 흉하다
겉모습이나 행동이 보기 좋지 않고, 천하거나 더럽게 느껴질 때 쓰는 말이다.
주로 사람의 외모나 태도, 언행이 아름답지 못하고 흉할 때 쓰는 형용사다. 문학에서는 인물의 모습이나 행위를 비판적으로 묘사할 때도 쓰이며, ‘추한 욕심’처럼 내면의 천함을 나타낼 수도 있다.
그는 추한 욕심을 감추지 못하고 주변의 비난을 받았다.
시인은 세속적 탐욕의 추한 면모를 날카롭게 비판한다.
겉모습이 아니라 행동이 추한 사람은 더 큰 경멸의 대상이 되기 쉽다.
흉할 추(醜) + 형용사 어미 ‘하다’가 붙어 ‘보기 흉하고 못나다’는 뜻이 된다.
추하다, 보기 흉하다
형용사 어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