깜깜한 산길에서 작은 등불 하나가 멀리서 희미하게 보였다.
비문학 지문난도
밝히는 불빛
어두운 곳을 밝히기 위해 켜 두는 불빛이다. 비유적으로는 희망이나 길잡이가 되는 존재를 뜻하기도 한다.
원래는 등에 켠 불이나 등잔에 켠 불을 가리킨다. 문학이나 비문학에서는 어둠을 밝히는 실제 불빛뿐 아니라, 앞날의 희망이나 인도자 같은 비유적 의미로도 자주 쓰인다.
깜깜한 산길에서 작은 등불 하나가 멀리서 희미하게 보였다.
이 시에서 등불은 화자의 마음을 비추는 희망의 상징으로 읽힌다.
마을 사람들은 서로를 돕는 공동체의 마음을 등불에 비유했다.
등(燈)에 켠 불, 즉 밝히는 불빛이다.
등, 등불
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