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경제를 살리기 위한 현안이 국회에서 계속 논의되고 있다.
비문학 지문난도
당면한 문제
현재 시급하게 다루어야 하지만 아직 해결되지 않은 문제나 의안이다.
‘현안(懸案)’은 오래 논의되어 왔지만 아직 결론이 나지 않은 문제를 뜻하는 한자어다. 비문학 지문에서는 정책, 사회, 행정, 정치 분야의 ‘시급한 쟁점’이라는 뜻으로 자주 쓰이며, 일상어로는 단순히 ‘중요한 문제’보다 조금 더 공식적이고 무게감 있게 느껴진다.
지역 경제를 살리기 위한 현안이 국회에서 계속 논의되고 있다.
이번 회의의 핵심은 청년 일자리라는 현안에 어떤 해법을 제시할 것인가이다.
이 지역의 현안은 개발과 보존의 가치를 어떻게 조정할 것인가에 있다.
걸어 두고(懸) 논의하는 안건(案)이라는 뜻으로, 아직 해결되지 않은 문제를 이른다.
매달다, 걸다
책상, 안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