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지역은 천연 상태의 숲이 잘 보존되어 있다.
비문학 지문난도
자연 그대로의 상태
사람이 일부러 손대지 않아 본래 모습이 그대로 남아 있는 상태를 뜻한다. 글에서는 자연물이나 성질이 꾸밈없고 인위적이지 않을 때 쓴다.
‘천연(天然)’은 하늘 천(天)과 그럴 연(然)으로 이루어진 한자어로, 사람이 만든 것이 아니라 저절로 그렇게 된 상태를 뜻한다. 수능 지문에서는 주로 ‘천연 소재’, ‘천연 자원’, ‘천연 상태’처럼 인위성과 대비되는 맥락에서 쓰이며, ‘천연스럽다’는 뜻의 부사 용법도 있다.
이 지역은 천연 상태의 숲이 잘 보존되어 있다.
작가는 인공적인 장식보다 천연의 질감을 살린 표현을 선호했다.
천연 자원은 한 번 훼손되면 회복에 오랜 시간이 걸린다.
하늘(天)이 그렇게 만든(然) 상태, 즉 사람 손이 닿지 않은 자연 그대로의 상태.
하늘
그럴, 그러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