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시실에는 고운 빛깔로 꾸민 채화가 걸려 있었다.
미술 감상난도
색칠한 그림
색을 칠해서 그린 그림을 뜻한다. 미술이나 장식과 관련해 쓰인다.
채화는 색을 입혀 그린 그림을 가리키는 한자어다. 우리말샘의 다른 뜻들(採火, 菜花, 綵花)도 있지만, 수능 지문에서 학습어로 볼 만한 뜻은 ‘색을 칠하여 그린 그림’이다.
전시실에는 고운 빛깔로 꾸민 채화가 걸려 있었다.
그림의 선과 색이 조화를 이루어 채화의 품격을 높인다.
이 장식은 화려한 채화를 바탕으로 의례적 분위기를 강조한다.
색(彩)을 입혀 그린(畫) 그림이라는 뜻이다.
무늬, 채색
그림 그리다, 그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