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가는 인물의 표정을 살리기 위해 얼굴 주변에 은은한 채색을 더했다.
비문학 지문난도
색을 칠함
그림이나 물건에 여러 빛깔의 색을 입히는 일이다. 문학·미술 지문에서는 '색채를 더함'의 뜻으로도 쓰인다.
채색은 주로 그림이나 조형물에 색을 칠하는 일을 뜻한다. 한자 彩는 '빛깔', 色은 '색'이므로, 본뜻은 '색을 입혀 꾸밈'에 가깝다. 비문학에서는 색채 표현이나 미술 기법을 설명할 때, 문학에서는 문체의 화려함을 비유적으로 말할 때도 보인다.
화가는 인물의 표정을 살리기 위해 얼굴 주변에 은은한 채색을 더했다.
이 그림의 채색은 원색을 강하게 대비시켜 시선을 끈다.
작가는 장면 전체에 어두운 채색을 입혀 불안한 분위기를 조성했다.
빛깔(彩)과 색(色)을 더해, 색을 칠하거나 색이 있는 상태를 뜻한다.
빛깔, 색
빛깔, 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