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처의 자비는 모든 중생에게 미친다고 한다.
불교 관련 비문학난도
살아 있는 모든 것
불교에서, 인간을 포함해 세상에 살아 있는 모든 존재를 이르는 말이다. 문맥에 따라 여러 생명체를 통틀어 가리키기도 한다.
불교 용어로는 생명을 지닌 모든 존재를 가리키며, 특히 괴로움과 윤회의 세계에 있는 존재라는 뜻을 담는다. 일반 문맥에서도 ‘많은 사람들’이라는 뜻으로 쓰일 수 있지만, 수능에서는 대체로 불교적 의미로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다.
부처의 자비는 모든 중생에게 미친다고 한다.
이 작품에서 화자는 고통받는 중생을 연민의 시선으로 바라본다.
시인은 세속의 번뇌 속에서 헤매는 중생의 삶을 통해 인간 존재의 유한성을 드러낸다.
무리(衆)로서 살아 있는 존재(生)들, 곧 모든 중생이라는 뜻이다.
무리, 많다
살다, 생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