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중의 웅성거림이 광장을 가득 메웠다.
비문학 지문난도
많이 모인 사람들
한곳에 모여 있는 많은 사람들을 뜻한다. 개인보다 집단의 모습이나 집합적 분위기를 나타낼 때 자주 쓴다.
‘군중(群衆)’은 여러 사람이 한데 몰려 있는 상태나 그렇게 모인 사람들의 집합을 가리킨다. 문학에서는 인물의 고립과 대비되는 집단적 분위기를 나타내고, 비문학에서는 대중, 인파, 집단행동 같은 맥락에서 쓰인다.
군중의 웅성거림이 광장을 가득 메웠다.
그는 군중 속에 섞여 자신의 정체를 숨겼다.
연설이 끝나자 군중은 일시에 환호와 야유를 쏟아 냈다.
무리(群)로 모인 사람들(衆) = 한곳에 모인 많은 사람
무리, 떼
많은 사람, 무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