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전쟁 속에서 갑작스러운 죽음을 맞았다.
비문학 지문난도
생명이 없어짐
생물이 생명을 잃어 더 이상 살아 있지 않은 상태나 그 일을 뜻한다.
‘죽다’에 명사형 접미사 ‘-음’이 붙어 이루어진 고유어 명사이다. 사람이나 동물의 생명이 끝나는 현상뿐 아니라, 문학에서는 삶의 허무·상실·소멸 같은 주제를 드러내는 말로도 자주 쓰인다.
그는 전쟁 속에서 갑작스러운 죽음을 맞았다.
이 시에서 죽음은 단절이 아니라 새로운 세계로의 이행처럼 그려진다.
노화와 질병을 다루는 글에서는 죽음을 개인의 문제가 아니라 사회적·윤리적 문제로 확장해 설명하기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