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험 과정에서는 시약의 양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비문학 지문난도
마음에 새겨 둠
어떤 일을 특히 신경 써서 살피거나 조심하는 일이다. 글에서는 ‘주의를 기울이다’, ‘주의하다’처럼 쓰인다.
주의는 한자 注意에서 온 말로, 어떤 대상이나 상황에 관심을 집중해 조심하고 살피는 태도를 뜻한다. 문학 지문에서는 작품 속 표현에 주의를 기울인다는 뜻으로, 비문학에서는 위험·오류·조건 등을 유의하라는 뜻으로 자주 나온다.
실험 과정에서는 시약의 양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이 장면에서는 화자의 정서 변화에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안내문은 안전사고를 막기 위해 계단 이용 시 주의를 당부하고 있다.
기울일 注와 뜻 意가 합쳐져, 뜻을 기울여 살피고 조심한다는 말이다.
기울이다, 붓다
뜻, 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