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어떤 상황에서도 감정을 절도 있게 드러냈다.
비문학 지문난도
알맞은 한도
일이나 행동을 지나치거나 모자라지 않게, 알맞은 정도로 조절하는 태도나 한도.
節은 ‘마디’처럼 끊어 조절한다는 뜻이고, 度는 ‘정도·한도’를 뜻한다. 그래서 절도는 말이나 행동, 생활 태도 등이 지나침 없이 알맞게 조절된 상태를 이른다. 문학에서는 인물의 품격이나 태도의 단정함을 나타낼 때, 비문학에서는 규범적 기준이나 균형의 의미로 쓰인다.
그는 어떤 상황에서도 감정을 절도 있게 드러냈다.
이 작품에서 절도는 인물의 품격을 드러내는 중요한 덕목으로 제시된다.
논설문에서는 표현의 절도가 글의 설득력을 높이기도 한다.
마디(節)와 한도(度)가 합쳐져, 지나치지 않게 알맞은 정도를 뜻한다.
마디, 절제하다
정도, 법도, 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