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청은 올해 신규 교사 임용 인원을 조정하였다.
비문학 지문난도
직무를 맡겨 씀
사람에게 어떤 직무나 자리를 맡겨 쓰는 일이다. 주로 공무원·교원 등을 뽑아 일하게 하는 뜻으로 쓰인다.
‘임(任)’은 맡기다, ‘용(用)’은 쓰다라는 뜻이므로, 임용은 사람에게 직무를 맡겨 쓰는 일을 가리킨다. 수능 지문에서는 주로 공무원·교원 등의 채용이나 발령과 관련된 문맥에서 나타난다.
교육청은 올해 신규 교사 임용 인원을 조정하였다.
그는 임용 절차를 거쳐 국립대학의 전임 교수가 되었다.
법률에 따라 공무원 임용은 공정성과 능력을 기준으로 이루어져야 한다.
맡기다(任)와 쓰다(用)가 합쳐져, 사람을 직무에 맡겨 쓰는 일이라는 뜻이다.
맡기다, 책임지다
쓰다, 사용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