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동료들의 신임을 한 몸에 받았다.
비문학 지문난도
믿고 맡김
남을 믿고 어떤 일이나 책임을 맡기는 것. 또는 그렇게 믿는 마음이다.
'신임(信任)'은 '믿을 신(信)'과 '맡길 임(任)'이 결합한 말로, 사람이나 기관을 믿고 일을 맡기는 뜻이다. 문학·비문학에서 인물 관계, 조직 운영, 평가 맥락에서 자주 쓰이며, '새로 임명됨'을 뜻하는 新任과는 다른 말이다.
그는 동료들의 신임을 한 몸에 받았다.
지도자는 부하에게 중요한 업무를 신임했다.
작품 속 노인은 오랜 세월 쌓인 신임을 저버리지 않으려 한다.
믿음(信)으로 일을 맡김(任), 또는 그 믿음.
믿다
맡기다, 맡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