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 조사에서는 수목의 종류와 분포를 함께 기록한다.
비문학 지문난도
나무, 목본 식물
줄기가 단단하고 여러 해 자라는 나무를 이르는 말이다. 문맥에 따라 '수목 식물'처럼 식물 전체를 가리키기도 한다.
수목은 한자 樹木에서 온 말로, 살아 있는 나무 또는 목본 식물을 뜻한다. 수능 지문에서는 식생, 조경, 산림, 생태 관련 문맥에서 자주 쓰이며, 일상어 '나무'보다 다소 문어적이고 전문적인 느낌이 있다.
산림 조사에서는 수목의 종류와 분포를 함께 기록한다.
이 공원은 다양한 수목이 어우러져 계절의 변화를 잘 보여 준다.
시인은 겨울을 견디는 수목의 모습에 인내의 의미를 겹쳐 놓았다.
심는 나무(樹)와 나무(木) = 살아 있는 나무, 목본 식물
심다, 나무
나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