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발이 진행되면서 주변 산림의 벌목이 급속히 늘었다.
비문학 지문난도
나무를 벰
숲이나 나무를 베어 없애는 일을 뜻한다. 문맥에 따라 산림을 훼손하는 행위로도 쓰인다.
‘伐木’은 나무 목(木)을 벤다(伐)는 뜻으로, 숲의 나무를 베어 내는 일을 가리킨다. 수능 지문에서는 주로 산림 훼손, 개발, 생태 파괴와 같은 맥락에서 나타난다.
개발이 진행되면서 주변 산림의 벌목이 급속히 늘었다.
화자는 벌목으로 사라진 숲을 안타까워하며 자연의 회복을 바란다.
무분별한 벌목은 토양 유실과 생태계 붕괴를 함께 초래할 수 있다.
베다(伐)와 나무(木)가 합쳐져, 나무를 베는 일을 뜻한다.
베다, 치다
나무
한자어 伐木에서 온 일반어로, 고전 출전이 있는 사자성어는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