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주어진 소임을 다하기 위해 끝까지 자리를 지켰다.
비문학 지문난도
맡은 임무
어떤 사람에게 맡겨진 일이나 직책을 뜻한다. 글에서는 특히 맡은 역할, 해야 할 책임의 의미로 쓰인다.
소임은 ‘맡을 소(所)’, ‘맡길 임(任)’으로 이루어진 말로, 맡은 바 일이나 직책을 뜻한다. 수능 지문에서는 개인이나 집단이 지닌 역할, 책임, 임무를 말할 때 주로 쓰이며, 다소 문어적인 느낌이 있다.
그는 주어진 소임을 다하기 위해 끝까지 자리를 지켰다.
작품 속 인물은 공동체의 소임과 개인의 욕망 사이에서 갈등한다.
지도자는 구성원의 신뢰를 얻기 위해 자신의 소임이 무엇인지 분명히 인식해야 한다.
맡을 소(所)와 맡길 임(任)이 합쳐져 ‘맡은 바 일’이라는 뜻이 된다.
바, 곳, 처소
맡기다, 임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