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는 아이가 걷는 모습을 ‘아장아장’이라는 의태어로 생생하게 묘사했다.
문학 표현 분석난도
모양·움직임 흉내말
사람이나 사물의 모양, 움직임, 상태를 흉내 내어 만든 말이다. 예를 들어 ‘아장아장’, ‘엉금엉금’ 같은 말이 있다.
의태어는 한자 擬態語에서 온 말로, ‘흉내 내다(擬)’와 ‘모양(態)’을 뜻한다. 실제 소리보다 겉모양이나 동작, 상태를 흉내 내는 표현으로, 문학 작품에서는 장면을 생생하게 전달하는 데 자주 쓰인다.
작가는 아이가 걷는 모습을 ‘아장아장’이라는 의태어로 생생하게 묘사했다.
이 문장은 의태어를 활용해 대상의 움직임을 시각적으로 드러낸다.
‘번쩍번쩍’, ‘살금살금’처럼 감각적 이미지를 강화하는 의태어는 독자의 상상을 돕는다.
흉내 내는(擬) 모양(態)을 나타낸 말(語)이다.
흉내 내다, 본뜨다
모양, 상태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