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역문과 원문을 함께 읽으면 표현의 차이를 더 분명하게 알 수 있다.
비문학 지문난도
본래의 글
번역되거나 고쳐지기 전의 원래 글을 뜻한다. 주석이나 해설이 붙은 글과 대비해 쓰인다.
원문은 베끼거나 번역하거나 퇴고한 글에 대해, 손대기 전의 본래 글을 이르는 말이다. 수능 지문에서는 번역문, 주석본, 개정본 등과 대비되며, 작품 해석이나 텍스트 비교의 기준이 된다.
번역문과 원문을 함께 읽으면 표현의 차이를 더 분명하게 알 수 있다.
이 작품의 원문은 한문으로 되어 있어 해석에 주의가 필요하다.
주석은 원문의 뜻을 돕지만, 지나치면 작품의 의미를 오히려 가릴 수 있다.
본래(原)의 글(文), 즉 손대기 전의 원래 글
본래, 근본
글월,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