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제도의 원류를 살피면 당시 사회 구조를 더 잘 이해할 수 있다.
비문학 지문난도
본래 바탕
사물이나 현상의 시작점이나 근본이 되는 바탕을 뜻한다. 비문학에서는 어떤 사상·제도·문화의 기원이나 뿌리를 말할 때 자주 쓴다.
원래는 강이나 내의 본줄기라는 뜻이지만, 비문학에서는 어떤 사물이나 현상의 근원, 기원, 본바탕을 이르는 말로 많이 쓰인다. 특히 사상, 문화, 제도, 학설의 발생 과정이나 뿌리를 설명할 때 자주 나타난다.
이 제도의 원류를 살피면 당시 사회 구조를 더 잘 이해할 수 있다.
연구자는 이 사상의 원류를 고대 철학에서 찾았다.
지역 문화의 원류를 추적하는 일은 전통의 형성과 변화를 밝히는 데 중요하다.
근원(源)에서 흐름(流)이 시작된다는 뜻으로, 사물이나 현상의 본래 바탕을 이룬다.
근원, 샘
흐르다, 물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