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 포로들은 임시 수용소로 옮겨졌다.
비문학 지문난도
사람을 가두는 곳
많은 사람을 한곳에 모아 두거나 가둬 두는 시설을 뜻한다. 문맥에 따라 포로 수용소, 난민 수용소처럼 쓰인다.
‘거둘 수(收)’, ‘받아들일 용(容)’, ‘곳 소(所)’로 이루어진 말로, 사람을 집단적으로 모아 넣어 관리하는 장소를 가리킨다. 수능 지문에서는 전쟁, 난민, 강제 수용 같은 사회·역사 맥락에서 자주 보인다.
전쟁 포로들은 임시 수용소로 옮겨졌다.
그 작품은 수용소의 비인간적인 현실을 통해 폭력의 본질을 드러낸다.
난민 수용소의 열악한 환경은 국제사회의 책임 문제로 이어졌다.
거두어(收) 받아들여 담아 두는(容) 곳(所) = 사람을 모아 두는 장소
거두다, 모으다
받아들이다, 담다
곳, 장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