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의 무책임한 태도는 어떤 이유로도 용납될 수 없었다.
비문학 지문난도
너그럽게 받아들임
남의 말이나 행동, 또는 어떤 상황을 너그럽게 받아들이는 일이다. 보통 부정적인 행동을 그대로 허용하지 못한다는 뜻으로도 자주 쓴다.
‘용납’은 한자 容納에서 온 말로, 넉넉히 받아들인다는 뜻이다. 문학과 비문학에서 ‘용납할 수 없다’처럼 부정적인 판단이나 거부의 표현과 함께 자주 쓰이며, 일상어보다 조금 더 단단하고 격식 있는 느낌이 있다.
그의 무책임한 태도는 어떤 이유로도 용납될 수 없었다.
이 시의 화자는 세속적 타협을 용납하지 않는 태도를 보인다.
사회는 과거에는 당연하게 여겨진 차별을 더 이상 용납하지 않는다.
받아들이다(容) + 들이다(納) = 너그럽게 받아들이다.
용납하다, 받아들이다
들이다, 받아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