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어른께 말하다
‘묻다’의 높임말로, 웃어른에게 말씀을 드리거나 여쭤보는 뜻이다.
‘묻다’의 높임말로, 상대가 웃어른일 때 질문하거나 의견을 구할 때 쓴다. 일상 대화보다 공손한 자리나 화법·작문 문맥에서 자주 나타난다.
선생님께 진로 상담을 여쭈었다.
어머니께 오늘 일정을 여쭈고 집을 나섰다.
발표자는 청중에게 직접 답을 묻기보다 전문가에게 먼저 여쭈는 태도를 보였다.
여러 고리를 이은 줄
받들어 모시다
구속되다
떠남, 시작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