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안의 심판은 증거와 절차에 따라 공정하게 이루어져야 한다.
비문학 지문난도
잘잘못을 가림
어떤 일의 옳고 그름이나 승부를 판단하여 결정을 내리는 일이다.
審은 ‘살피다’, 判은 ‘가르다’의 뜻으로, 함께 쓰여 사안의 옳고 그름을 가려 판정하는 일을 이른다. 일반적인 판단, 법적 재판, 경기 판정 등 여러 맥락에서 쓰이지만 수능에서는 주로 ‘판단하여 결정함’의 뜻으로 이해하면 된다.
이 사안의 심판은 증거와 절차에 따라 공정하게 이루어져야 한다.
경기 심판의 판정이 논란을 일으켰다.
문제의 핵심은 자료를 근거로 옳고 그름을 심판하는 데 있다.
자세히 살펴(審) 가르고 판단(判)한다는 뜻으로, 옳고 그름이나 승부를 결정하는 일이다.
살피다, 자세히 따지다
가르다, 판단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