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는 새 학기 자율 동아리 운영을 맡을 학생 운영진을 선발했다.
비문학 지문난도
골라 뽑음
많은 사람이나 대상 가운데서 기준에 맞는 것을 가려 뽑는 일이다. 수능 지문에서는 사람 선발, 선수 선발처럼 넓은 뜻으로 쓰인다.
‘선발’은 여러 대상 중에서 일정한 기준에 따라 가려 뽑는 일을 뜻하는 한자어다. 문학보다 비문학, 화법·작문에서 인력 선발, 후보 선발, 선수 선발 같은 식으로 자주 쓰이며, ‘미리 나아가다’의 뜻인 先發와는 다른 단어다.
학교는 새 학기 자율 동아리 운영을 맡을 학생 운영진을 선발했다.
이 프로그램은 지원자 중 적합한 인재를 선발하는 과정을 중시한다.
심사 기준이 불투명하면 선발의 공정성에 대한 의문이 제기된다.
가려(選) 뽑는(拔) 일 = 많은 가운데서 뽑는 것
가리다, 뽑다
뽑다, 빼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