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 식사가 끝난 뒤 우리는 짧게 산책을 했다.
비문학 지문난도
끼니를 먹음
음식을 먹는 일이나, 그때 먹는 음식을 뜻한다.
‘식사’는 보통 끼니로 음식을 먹는 행위나 그 음식 자체를 이르는 말이다. 한자어로는 食(먹을 식)과 事(일 사)로 이루어져, ‘먹는 일’이라는 뜻을 나타낸다. 문맥에 따라 ‘식사를 하다’, ‘식사가 끝나다’처럼 행동과 음식을 함께 가리킨다.
저녁 식사가 끝난 뒤 우리는 짧게 산책을 했다.
그는 손님에게 식사를 권하며 자리를 내어 주었다.
오랜 긴장 끝에 따뜻한 식사 한 끼가 유난히 큰 위안이 되었다.
먹다(食)와 일(事)이 합쳐져 ‘먹는 일’, 즉 끼니를 먹는 행위를 뜻한다.
먹다, 음식
일, 일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