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오랫동안 수인의 처지로 살아야 했다.
비문학 지문난도
옥에 갇힌 사람
죄를 지어 감옥에 갇혀 있는 사람을 뜻한다. 문맥에 따라 '죄수'와 비슷하게 쓰인다.
囚는 '가두다, 잡아두다'의 뜻이고 人은 '사람'이다. 따라서 수인은 감옥에 갇힌 사람, 곧 죄수를 가리키는 말이다. 비문학 지문에서는 법률·역사·사회 제도 설명에서 비교적 제한적으로 쓰인다.
그는 오랫동안 수인의 처지로 살아야 했다.
이 제도는 수인의 인권을 어떻게 보장하는가를 중심으로 논의되었다.
기록에 따르면 당시 수인들은 열악한 환경 속에서 생활했다.
가두어진(囚) 사람(人) = 감옥에 갇힌 사람
가두다, 옥에 가두다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