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무거운 짐을 수레에 실어 마당으로 옮겼다.
비문학 지문난도
바퀴 달린 운반구
사람을 태우거나 짐을 싣고 바퀴로 굴러가게 만든 기구이다.
말이나 사람이 끄는 바퀴 달린 운반 도구를 이른다. 현대에는 ‘수레바퀴’, ‘손수레’처럼 합성어나 관용적 표현 속에서 더 자주 보이며, 기본 의미를 알고 있으면 고전·문학 지문 이해에 도움이 된다.
그는 무거운 짐을 수레에 실어 마당으로 옮겼다.
골목 끝에서는 장돌뱅이의 수레가 천천히 삐걱거렸다.
옛사람들은 험한 길을 수레로 지나며 이동과 운송의 불편을 감내해야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