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나라는 오랜 갈등 끝에 공식적으로 수교를 맺었다.
비문학 지문난도
외교 관계를 맺음
나라와 나라 사이에 서로 교제를 맺고 관계를 트는 일을 뜻한다. 주로 외교 문맥에서 쓰인다.
‘수교’는 한자로 修交라 쓰며, 국가끼리 공식적으로 교류 관계를 맺는 것을 뜻한다. 비슷한 말로 ‘외교 관계 수립’이 있고, 문장에서는 국가 간 관계 변화나 외교 정책을 설명할 때 자주 나온다.
두 나라는 오랜 갈등 끝에 공식적으로 수교를 맺었다.
수교 이후 양국의 경제 협력이 빠르게 확대되었다.
정부는 인접국과의 수교 가능성을 열어 두고 신중한 협상을 이어 갔다.
닦아(修) 서로 사귀는 일(交) = 나라와 나라가 교제를 맺는 것
닦다, 다스리다
사귀다, 교제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