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된 기록물은 일정 기간이 지나면 소각될 수 있다.
비문학 지문난도
불에 태워 없앰
물건이나 서류 따위를 불태워 없애 버리는 일이다.
주로 종이, 쓰레기, 서류 같은 것을 불에 태워 없애는 일을 뜻한다. 일상적으로는 '태워 없앰'의 뜻으로 쓰이지만, 한자어 원뜻에 따라 법률·행정·처리 맥락에서도 나타난다.
오래된 기록물은 일정 기간이 지나면 소각될 수 있다.
그는 폐기 문서를 모두 소각한 뒤 창고를 비웠다.
시신 소각은 위생과 공간 문제를 함께 고려한 처리 방식이다.
불사르다(燒) + 없애다(却) = 불에 태워 없앰
불사르다
물리치다, 없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