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동료의 밀고로 조직에 잡히고 말았다.
비문학 지문난도
몰래 일러바침
남에게 들키지 않게 어떤 사실을 몰래 알리는 일이다.
‘밀고(密告)’는 남몰래 다른 사람의 비밀이나 잘못을 알려 주는 일을 뜻한다. 문학 작품에서는 배신, 고발, 감시와 같은 상황을 드러내는 말로 쓰이기도 한다.
그는 동료의 밀고로 조직에 잡히고 말았다.
소설 속 인물은 밀고를 두려워하며 누구도 쉽게 믿지 못했다.
작품은 권력 아래에서 이루어지는 감시와 밀고의 구조를 비판적으로 보여 준다.
비밀(密)스럽게 알리는 것(告) = 남몰래 일러바침
빽빽하다, 비밀스럽다
알리다, 고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