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장을 풀자 몸이 한결 편안해졌다.
일상 서술난도
편하고 걱정 없음
몸이나 마음이 거슬림 없이 편하고, 걱정이나 불안이 없는 상태를 뜻한다.
일상적으로는 몸이나 마음이 편해서 거슬림이 없는 상태를 가리킨다. 한자어로는 便(편할 편)과 安(편안할 안)이 결합한 말이며, 수능 지문에서는 주로 심리 상태나 분위기를 묘사할 때 쓰인다.
긴장을 풀자 몸이 한결 편안해졌다.
시의 화자는 고향의 품에서 편안을 느낀다.
그는 복잡한 논쟁보다 편안한 설명을 선호했다.
편하다(便) + 편안하다(安) = 걱정 없이 편한 상태
편하다, 편리하다
편안하다, 평안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