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농사를 생업으로 삼아 오랜 세월 땅을 지키며 살아왔다.
비문학 지문난도
살기 위한 일
생활을 꾸리기 위해 하는 일이나 직업을 이른다. 일상적으로는 한 사람이나 가정의 주된 생계 수단을 뜻한다.
‘생(生)’은 삶, ‘업(業)’은 일·직업을 뜻하므로, 살아가기 위해 하는 일을 가리킨다. 문학이나 비문학에서 가난, 노동, 생계와 관련된 맥락에서 자주 쓰이며, 단순한 취미나 부업이 아니라 삶을 지탱하는 본업의 느낌이 있다.
그는 농사를 생업으로 삼아 오랜 세월 땅을 지키며 살아왔다.
작품 속 인물은 가난한 생업 때문에 꿈을 포기할 수밖에 없었다.
해안 마을의 주민들은 어업을 생업으로 하면서 바다의 변화에 민감하게 반응했다.
삶(生)을 유지하기 위해 하는 일(業), 곧 생계 수단이다.
나다, 삶, 살다
일, 직업, 사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