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는 보유 주식을 외부 투자자에게 매도했다.
비문학 지문난도
팔아서 넘김
값을 받고 물건이나 권리의 소유권을 다른 사람에게 넘기는 일이다. 문맥에 따라 ‘매도하다’처럼 동사적으로도 쓰인다.
한자 賣(팔 매)와 渡(건널 도)가 결합한 말로, 재산·주식·부동산 등의 소유권을 유상으로 이전하는 행위를 뜻한다. 일상에서는 법률·경제 문맥에서 자주 쓰이며, ‘매각’과 비슷하지만 보통 ‘넘겨 판다’는 절차적 느낌이 강하다.
회사는 보유 주식을 외부 투자자에게 매도했다.
부동산을 매도할 때는 계약 조건을 꼼꼼히 확인해야 한다.
그는 급히 자산을 매도한 뒤 현금을 확보했다.
팔다(賣)와 넘기다(渡)가 합쳐져, 값을 받고 소유권을 넘기는 일이라는 뜻이다.
팔다
건네다, 넘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