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폐한 전쟁터는 불모의 땅처럼 보였다.
문학 서술난도
메말라 자라지 않음
땅이 거칠고 메말라 식물이 잘 자라지 않는 상태를 뜻한다. 비유적으로는 아무런 발전이나 결실이 없는 상태를 이른다.
본래는 땅이 메말라 생물이 자라지 않는 상태를 가리키는 말로, 한자 不(아닐 불)과 毛(털 모, 여기서는 초목이 무성하다는 뜻과 관련)로 이루어진다. 문학이나 비문학에서는 현실, 환경, 사상 등이 척박하고 성과가 없는 상태를 비유할 때 자주 쓴다.
황폐한 전쟁터는 불모의 땅처럼 보였다.
그 지역은 자원이 부족해 산업 발전이 불모 상태에 머물렀다.
작가는 그 시대의 현실을 사상의 불모지로 묘사했다.
자라지 않음(不) + 초목(毛) = 식물이 나지 않는 메마른 상태
아니, 아니다
털, 초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