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의 시간에 핵심 인물의 부재가 논의의 지연으로 이어졌다.
비문학 지문난도
있지 않음
어떤 사람이나 물건이 그 자리에 없음을 뜻한다.
한자 不在에서 온 말로, 단순히 ‘없다’기보다 특정 장소나 상황에 있어야 할 대상이 빠져 있는 상태를 가리킨다. 비문학에서는 존재 여부를, 문학에서는 인물이나 요소의 결여를 설명할 때 쓰인다.
회의 시간에 핵심 인물의 부재가 논의의 지연으로 이어졌다.
이 작품은 가족의 부재가 주인공의 상실감을 더욱 부각한다.
자료의 부재 때문에 필자의 주장은 충분한 근거를 얻지 못했다.
아니할(不) + 있음(在) = 그 자리에 있지 않음
아니할, 아닐
있을, 존재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