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의 질서는 인간의 욕망과 무관하게 불변인 것처럼 보였다.
비문학 지문난도
변하지 않음
사물의 모양이나 성질이 시간이나 상황이 지나도 달라지지 않는 상태이다.
‘불-’은 ‘아니다’, ‘변’은 ‘바뀌다’의 뜻이다. 따라서 불변은 어떤 대상이 본래의 모습이나 성질을 그대로 지녀 바뀌지 않는 상태를 가리킨다. 철학·법학·일반 논설에서는 원칙이나 진리처럼 쉽게 흔들리지 않는 성질을 나타낼 때도 쓴다.
자연의 질서는 인간의 욕망과 무관하게 불변인 것처럼 보였다.
작품 속 화자는 세월이 흘러도 변하지 않는 사랑을 불변의 가치로 제시한다.
이 법칙은 조건이 달라져도 불변이라는 점에서 중요한 의미를 지닌다.
아니할 불(不)과 변할 변(變)이 합쳐져 ‘변하지 않음’이라는 뜻이 된다.
아니, 아니하다
변하다, 바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