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가 부족해 결론을 단정하기는 어렵다.
비문학 지문난도
모자라 충분하지 않음
필요한 양이나 기준에 미치지 못해 충분하지 않은 상태를 이른다. 수능 지문에서는 양, 능력, 근거 등이 모자랄 때 자주 쓰인다.
부족은 ‘부(不: 아니할 불)’와 ‘족(足: 넉넉할 족)’이 합쳐진 말로, 말 그대로 ‘넉넉하지 않음’을 뜻한다. 일상에서는 양이 모자란 상황뿐 아니라, 자질·근거·설명 등이 충분하지 않을 때도 쓴다. 문학에서는 감정이나 여운이 아직 채워지지 않은 상태를 나타내는 데도 쓰인다.
자료가 부족해 결론을 단정하기는 어렵다.
이 발언은 근거가 부족하다는 점에서 설득력이 떨어진다.
화자는 상실의 감정을 충분히 드러내지 못한 채 부족한 말로만 슬픔을 감춘다.
아니할(不) + 넉넉할(足) = 충분하지 않음
아니다, 아니할
발, 넉넉하다